[2020년 마케팅 트렌드] 🕯초개인화 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식. 5G 등등 끝을 모르고 발전하는 최첨단 기술이 지향하는 종착지는 어디일까요? 🤔

결국 “나에게, 그것도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맞춰달라!”는 것 아닐까요?


[초개인화 중..🤓]

실시간으로 소비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하고 이해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초개인화 기술 (
Technology of Hyper-personalization) 이 2020년 마케팅 트렌드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주목하고 있는 초개인화 기술에대해 알아봅니다. ✍🏻

 

맞춤형 광고, 개인화 서비스, 고도화된 타겟팅…. 최근 소비자 대상 마케팅에서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 용어들입니다.
얼핏 보면 다 다른 말 같지만, 결론적으로 ‘개인화(personalization)’로 응집된다고 볼 수 있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개인화를 넘어서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근간 중 하나인 인공지능이 소비자의 행동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기획부터 마케팅에 이르는 비즈니스 전반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는 원동력으로 초개인화가 조명되고 있는 것입니다.


📌 대체 초개인화는 무엇을 의미하며, 초개인화는 기존 개인화와 어떤 차이를 가지는 것일까요?🤔

 

📌 먼저 개인화란, 사람의 나이나 성별, 직업 등 사용자가 직접 제공하는 데이터와 어떤 소셜 미디어를 주로 이용하고
얼마나 웹사이트에 머무는지 등 온라인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를 우선 이해하고, 이러한 사용자 개개인에게
수용력이 높은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일련의 과정까지를 말합니다.

 

 📌 초개인화는 여기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갑니다. 개인화 단계에서 파악할 수 없었던 스크린 밖 행동까지 아울러 사용자를
더욱 세밀하게 그려내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토대로 메시지를 전달할 때 맞춤형 콘텐츠를,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적절한 순간에 제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머야? 내 맘 읽음?😮]

 

온라인 활동 뿐만 아니라 어떤 곳을 주로 방문하고, 어떤 음식을 좋아하며, 여가 시간 동안 무엇에 몰두하는지 등
오프라인 행동 데이터를 파악합니다. 마케터는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타깃 사용자를 보다 세밀하게 이해할 수 있게됩니다.
무엇보다 초개인화는 사용자를 주요 구매 시간대나 평균 구매 금액 등 동질 특성에 따라 나눠 ‘집단’으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개별적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개인’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초개인화를 바탕으로 구현되는 소비자와
기업간 커뮤니케이션은 ‘적절한 정보를 바탕으로’, ‘적절한 순간에’ 이루어지기에,
정보 전달자와 수용자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개인화 된 사용자 프로필을 가지고 마케팅 전략을 짤 수 있다면
경쟁사 대비 훨씬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전개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비자가 원하는 메시지를, 필요한 순간에 전달할 수 있기에 기업 입장에서는 구매율 상승 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및 충성도 확보 또한 노려볼 수 있을 것입니다. 동시에 소비자는 본인의 취향이나 행동 양식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스팸성 메시지가 아닌 ‘내가 원했던’ 맞춤형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초개인화를 등에 업은 마케팅은 더 이상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활동’이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경험을 선제적으로 가이드’ 하는 활동으로 바뀌고있습니다.

소비자 개개인을 깊이 이해하고 면밀히 알아보는 것! 🕵🔍
미래의 마케팅 성패는 이러한 초개인화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출처:   https://it.donga.com/2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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