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머스온은 IMF 외환위기로 나라 전체가 힘들었던 1998년, 에이메일(A-mail)이라는 이름으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세계 최초로 이메일 광고 사업을 시작하며, 메시지 솔루션과 대량 발송 웹 서비스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를 지금까지 제공했습니다.
2013년 휴머스온으로 회사 이름을 변경하며 모바일 통합 메시징과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섰습니다. 새로운 이름 휴머스온은 라틴어 ‘Humus(토양, 대지)’에서 따왔습니다. 고객의 비즈니스가 성공할 수 있는 토양으로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어느새 창립 26주년. 휴머스온은 이날 창립기념행사를 실시해 모든 구성원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원의 헌신에 감사하며
이번 창립기념행사에서는 장기 근속 포상을 통해 직원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20대와 30대의 청춘을 바쳐 현재 40대에 이른 멋진 동료들에게 5년 근속과 10년 근속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오랜 시간 휴머스온에 열정과 헌신을 보여준 직원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을 뒤로 하고, 창립기념행사의 마지막 순서는 전 직원이 함께 나누어 먹는 떡 케이크 커팅식이었습니다. 떡을 나누어 먹는 것은 우리나라 전통으로도 기쁨과 축하의 상징이며, 모두가 하나됨을 의미해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휴머스온은 행사 때마다 전 직원이 떡을 나누어 먹으며 이러한 정신을 다시 한번 돌아봅니다.
앞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휴머스온, 계속해서 고객사와 함께 더욱 발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