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맞춤형 마케팅, 꼭 필요한가요?

지난 주 뉴스레터를 통해 ‘빅데이터 마케팅 =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이란 말씀을 드렸습니다. 빅데이터란 ‘고객 정보’에 다름 아니며,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이란 ‘고객 정보’로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정 고객의 관심사를 파악하여 해당 관심사(에 부합하는 상품 또는 서비스)를 제안'하는 마케팅이라는 게 요지였죠.

또한, 많은 사장님들과 마케터분들이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마케팅 비용은 줄고 효과는 커지기 때문이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의 활용/투자 여부가 기업의 운명을 바꿀 것

“2018년까지 개인화 마케팅/서비스에 투자한 기업들이 그렇지 않은 기업들보다 20% 이상 더 매출을 올릴 것입니다.”

휴머스온에서 드리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최근에 나온 이야기도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세계적인 IT 자문 기관인 가트너(Gartner)에서 2015년에 분석한 예측 결과입니다.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의 활용/투자 여부가 기업의 운명을 바꿀 것이라는 그들의 예측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익히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인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같은 회사들은 ‘고객 정보’ 보유의 강점을 활용한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각 사가 몸 담고 있는 산업군에서 높은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방식대로라면, 아니 이렇게 거창하게 표현할 필요 없이 ‘고객의 관심을 파악할 수 있고, 이에 특화한 상품/서비스를 잘 제안할 수 있다면’ 마케팅 비용이 줄고 효과가 커짐에 따라 경쟁력이 커지는 것은 명약관하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말처럼 쉬운 것만도 아니죠.

 

필요한 건 알겠지만, ‘마땅한 서비스’가 없다?

일단, 개인화/맞춤형 마케팅 실행을 위해서는 마케팅 대상 고객이 ‘원하는 것, 관심사’를 알아야 합니다. ‘관심사’를 알아야 이를 기준으로 고객을 세분화할 수 있고, 세분화가 되어야 마케팅 실행 범위를 최소화함으로써 관련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관심사’에 꼭 맞는 제안을 통해 제안한 상품 및 서비스의 구매율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빅데이터의 수급은 물론, 및 관심사 도출을 위한 분석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해당 서비스 제공을 자처하는 외산 서비스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일단 그 사용료가 상당히 비싸고, 실제로 ‘나의 고객’과 관련이 있는 빅데이터를 제공해 주는 지도 의심스럽습니다. 까다로운 분석 과정을 필요로 하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분석 결과가 마케팅에 활용 가능한지도 장담하기가 어렵습니다.

한 마디로 ‘마땅한 서비스’를 발견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더구나 이 글을 읽으시는 사장님 또는 마케터 분이 중소형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현 시점에서는 원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매우 어려우실 것입니다.

대기업이나 대형 쇼핑몰이라고 해서 사정이 크게 나은 것도 아닙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관련 솔루션을 도입했다 하더라도, 빅데이터의 수집/분석 과정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실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분석 결과를 얻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내게 필요한 고객 정보, 쉬운 사용성, 실행으로 이어지는 분석 결과, 저렴한 비용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의 효과는 사실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이 ‘복잡미묘한 그 무엇’인 것도 아닙니다. ‘고객을 알면 비용이 줄고 매출이 오른다’는 명백한 목표를 갖는 것이 바로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입니다.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은 메시지를 실어 나르는 ‘이메일, 문자’ 등의 채널 신뢰도를 높여주는 역할도 합니다. 현 시점 ‘이메일’이란 마케팅 채널의 가장 큰 문제는 메일로 전달되는 메시지를 ‘스팸 메일’로 치부하여 고객들이 잘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일 ‘개인화/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내용만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면, ‘이메일 마케팅’은 곧 ‘스팸 메일’이란 편견이 줄어들어, 그 효과도 더욱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결국 ‘나에게 필요한 고객 정보 제공, 쉬운 사용 방식,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분석 결과, 저렴한 비용’이란 조건을 만족하는 ‘개인화/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만 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선은 가벼운 마음으로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

☞ 빅데이터 기반의 ‘개인화/맞춤형 마케팅’ 플랫폼 TAS(www.ta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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