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 커피 한잔 할래요~

안녕하세요, TasOn을 잘 알려주는 ‘타.잘.알‘입니다. 

오늘은 CRM의 시작이 될 수 있는 ‘회원가입 유도 캠페인’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회원가입 유도 캠페인’은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에게 온사이트 팝업으로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처음 접한 고객에게 바로 온사이트 팝업이 노출된다면 고객은 피로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브랜드가 paid 광고를 통해 고객을 유입 시키기 때문에 광고를 보고 온 고객이 또 다른 광고를 봐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온사이트 캠페인의 경우 언제 노출되는지가 가장 중요한데요! 

그렇다면 언제, 어떤 조건으로 노출하는 게 가장 베스트일까요? 

TasOn에서 ‘회원가입 유도 캠페인’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들은 상품페이지를 평균 3.2번 조회했을 때, 팝업을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고객은 언제 회원가입을 하고 싶을까? 

수많은 노출 조건 중 마케팅 담당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조건은 ‘노출 시점’이였습니다. 

회원가입 유도 캠페인 노출 조건 

(노출 기간, 기기환경, 노출빈도, 노출 주기, 노출 시점, 로그인상태, 첫 방문&재방문) 

‘회원가입 유도 캠페인’은 두 가지의 큰 장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회원가입 시 혜택을 통해 고객이 구매 고려 중일 때, 첫 구매의 부담을 줄여주거나 더 빨리 구매로 이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회원가입을 늘리게 되면 추후에 재구매 유도나 CRM을 진행하기에 수월합니다. 

즉, 단기적으로는 매출을 증대할 수 있고 장기적인 관점으로는 고객생애가치(LTV)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매출과 고객생애가치를 둘 다 잡을 수 있는 캠페인이 있다!? 

당장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모든 광고는 콘텐츠가 좋아야 하는 것처럼 ‘회원가입 유도 캠페인’도 콘텐츠가 중요합니다. 

많은 마케팅 담당자분들이 회원가입 유도를 위해 3,000원, 5,000원 할인 등 추가 제품 증정과 같은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타.잘.알은 이러한 현상들을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커피 한잔 할래요?’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과연 할인으로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게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을까요? 

마케팅 담당자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타.잘.알인 저도 할인을 통한 마케팅 방법은 선호하는 편이 아닙니다. 

고객이 회원가입을 한다는 것은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겠다는 의미임과 동시에 브랜드에게 나를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타.잘.알인 저는 장기적인 관점인 고객생애가치(LTV)를 위해서 뒷부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출압박에 시달리시는 마케팅담당자분들은 단기적인 매출 성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브랜드에서 여전히 판매를 이끌 수 있는 할인이나 증정 이벤트를 하는 현실입니다. 

(타.잘.알도 인하우스 시절에 매출압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마케팅담당자 여러분!!! 힘든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온사이트 팝업을 고객에게 전하는 메시지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단순한 할인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회원가입 유도 캠페인’을 진행해보세요! 

더 이상 커피 한 잔 값으로 회원가입을 유도를 하지 마세요. 

브랜드가 마음에 든다면 고객은 커피 한 잔이 필요한 게 아니라 ‘브랜드와 대화를 원하는 것’입니다. 

타.잘.알은 마케터란 대화의 소재를 고객에게 전달해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대화의 첫 걸음 이제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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